2008년 10월 07일
10/9 기념휴가...올해는 건너뛴다.
개인적으로 10/9 한글날은 웬만하면 쉬는 편이다.
세계 유일의 '언어의 날'이라는 면도 있고 해서 그렇다.
작년에도 회사일 때문에 건너뛰었지만 올해도 그렇다.
업무 끝나고 9일 휴가좀 내 보자 하고 팀장에게 갔더니...
"어렵겠는데...요즘 사람 많이 빠진거 알지?"
하긴 그렇다...
2명이 퇴사. 그리고 1명은 현재 다쳐서 입원중...
그렇지 않아도 허덕허덕대는데 3명이 빠지니 비상사태, 심심하면 점심시간이 줄어든다...(지난주에 1번, 이번주에 1번...)
이런 상황이니...어쩌랴...
올해도 건너뛴다.
그리고 당분간은 10/4 레이드의 여파로 잠시 휴식을 취하는 중...후앙.
차라리 토요일 근무를 건너뛸까...훙
(하지만 특근비를 생각하면...눈이 번쩍 떠지는 나..-ㅅ-)
아무래도 후임이 들어올 때 까진 그냥 X뺑이 도는것이 확정이로다...흑...
세계 유일의 '언어의 날'이라는 면도 있고 해서 그렇다.
작년에도 회사일 때문에 건너뛰었지만 올해도 그렇다.
업무 끝나고 9일 휴가좀 내 보자 하고 팀장에게 갔더니...
"어렵겠는데...요즘 사람 많이 빠진거 알지?"
하긴 그렇다...
2명이 퇴사. 그리고 1명은 현재 다쳐서 입원중...
그렇지 않아도 허덕허덕대는데 3명이 빠지니 비상사태, 심심하면 점심시간이 줄어든다...(지난주에 1번, 이번주에 1번...)
이런 상황이니...어쩌랴...
올해도 건너뛴다.
그리고 당분간은 10/4 레이드의 여파로 잠시 휴식을 취하는 중...후앙.
차라리 토요일 근무를 건너뛸까...훙
(하지만 특근비를 생각하면...눈이 번쩍 떠지는 나..-ㅅ-)
아무래도 후임이 들어올 때 까진 그냥 X뺑이 도는것이 확정이로다...흑...
# by | 2008/10/07 23:56 | 주인장 일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