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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주인장 일기

방금 퇴근하고 집에 와서 잰 몸무게입니다.

...더워지긴 더워진 모양입니다.

지난 여름 95까지 내려간 이후 겨울들어서 살이 찌기 시작했기에,,,
'절대로 세자리는 안넘긴다!' 하고 99선을 사수했었지요.
지난 금요일에 98.9를 찍고서 오오 이제 내려가는가 했는데 확실히 수치가 보이긴 하는군요.

올해는 과연 얼마까지 내려갈라나...
희망사항은 89~90이지만 아마도 ...93 정도로 soso 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만.
문제는 그 과정에서 밸런스는 잃지 말아야...



덧글

  • 천하귀남 2019/08/06 11:45 # 답글

    전 이리하고 저리 해도 유지가 안되다 보니 이제 저녁을 아주 간단하게 먹는 걸로 바꿨습니다. 이래도 조금만 방심하면 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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