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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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이야기 드렸지만...이젠 정치적 문제가 되어버려서요... 주인장 일기


피의자 신분 전환.

...현재 상황은 여기까지는 왔습니다만...
머 제대로 뽑혀야겠습니다만...시간이 좀 더 걸릴 겁니다.

아마...어쩌면...정권 바뀔 때 까지 기다려야 할지도 모르는 판이죠. (여기까지만)

솔직히 여러가지 드러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이 부분들을 다 이야기 하자면 머...전 아마 여기저기서 고소당하겠죠.
지금 수사에 들어가 있는 부분들도 많은지라 함부로 밝힐수도 없어요.

머 해당 기사 댓글들 보면 여러가지 의견이 있습니다만. 그것에 대해선 노코멘트.

한마디는 할수 있죠.
"벌벌 떨고 있고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많을 겁니다"

덧글

  • 끄적끄적 2019/05/21 23:05 # 삭제 답글

    그 왜 무협지에 보면 말이죠..... 명문정파만 사부 제자가 있는게 아니죠.
    복마전의 일대마두들도 사제 관계는 있는 법 아니겠습니까.

    황모 배우의 명대사 빌려옵니다.
    "이런 씨벌 모지리 새끼..... 김X가 시키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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