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tirano.egloos.com

포토로그



내 생애 최고의 감독님. 발레리 네폼네아치. 주인장 일기

오래전에 써놓고 비공개로 돌렸던 글을 5월 15일 스승의 날에 맞춰 잠시 오픈합니다.

잊을수 없는 감독 니폼니쉬

잊을수 없는 스승 발레리 니폼니쉬 감독님


저에게 있어 최고의 축구감독을 꼽으라고 한다면 이분 밖에 없습니다.
직접 만나뵙고 가르쳐 주신 여러가지는 아마 평생동안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고. 이분을 만난 것을 제 인생에 있어 최고의 만남이라고 첫손 꼽고 이야기 합니다.

그분은 저에게 축구라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려주신 것 외에도 사람의 인품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신 인생의 사표입니다.


PS: 김 모 기자는 함부로 베끼지 마라.

덧글

  • 위장효과 2015/05/15 07:23 # 답글

    남의 글 베끼면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절대 펴지지 않는다. 함부로 베끼지 마라.
  • 홍차도둑 2015/05/15 14:50 #

    뭐 그래도 오늘도 그 사람은 열씸히 퍼가더군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