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방명록입니다. Guest Board

이 글 밑에 답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어느분께서 팁으로 방명록을 임시로 만드는 법을 알려주셔서...T_T)
불안하지만 이렇게...T_T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tirano.egloos.com/tb/394721 [도움말]

덧글

  • peko 2004/03/27 15:00 # 답글

    오옷 이런 방법도 있군요. ^^
  • 아리스 2004/03/27 15:30 # 답글

    자국남기고 갑니다..
  • 이오냥 2004/03/29 17:37 # 답글

    이런 방법이^^
  • 효은 2004/04/02 09:50 # 답글

    이글루 들렸다가 지금 홈페이지 계정이 다 되어가서 저도 블로그하나 만들고 갑니다;
    구경 잘했어용!>.<
  • 이오냥 2004/04/09 14:52 # 답글

    길드장 모임합시다 모임! 오프오프! 다과회!
  • 홍차도둑 2004/04/12 01:30 # 답글

    길드장 요즘 혼수상태임...
  • 이오냥 2004/04/16 14:41 # 답글

    우리집 살구꽃 다 져버렸다!!!!! 다과회 땡!
    복숭아꽃은 아직 남았는데. 이게 정말 예쁨. 하지만 그렇게 크지 않아서 즐기기 애매할 수도.
  • 홍차도둑 2004/04/17 01:04 # 답글

    으음...나름대로 즐기는거이 좋지, 난 요즘 우리집 앞의 은행나무길의 은행잎 쬐끄만게 난게 왜 꽃처럼 보이는지...
  • 미냥 2004/05/03 03:14 # 답글

    아아아... 홍차왕자도 열심히 읽었는 데.. 차 얘기도 진짜 즐겁게 보았었습니다 왠지 반가운 걸요
  • 홍차도둑 2004/05/03 04:00 # 답글

    감사합니다 ^^
  • 라비 2004/05/15 14:41 # 삭제 답글

    블로그 만세!;
  • _권_ 2004/05/30 14:02 # 답글

    차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종종 차 이야기 보러 놀러올께요.. 저역시 홍차를 좋아해서요. ^^
  • Get지렁이 2004/06/03 20:04 # 답글

    방명록이 있었군요...;;
    링크에 링크를 타고 문어발 연성으로 놀러왔답니다-
    홍차는 물론 다른 차들도 무척 좋아해서
    미 블로그가 무척 반갑네요->ㅁ<//
  • 루벨 2004/06/16 02:48 # 답글

    안녕하세요~홍차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링크신고할께요 'ㅁ'
  • 빠세베이비 2004/07/05 13:41 # 답글

    저도 홍차를 좋아해서, 우연히 들렀다 재밌게 보고 갑니다. ^^
  • 飛鳥 2004/07/06 02:48 # 답글

    홍차를 나름대로 좋아해서 곧잘 마시고 있습니다만 진지하게 읽을 만한 글이 너무 많아서 좋았답니다'ㅁ' 잘 보고 종종 들르기 위해 살짝 링크를 훔쳐갑니다^^
  • Yeon 2004/08/26 22:37 # 답글

    이오공감 통해 놀러 왔습니다. 재미난 글이 많네요. 종종 놀러 오겠습니다.
  • 전환점 2005/01/12 22:3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글잘보고 갑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2003년 4월중순에 나온 베리어얼리세컨드플러쉬차를 마셔봤는데. 독특하더군요.. 이런차가 비트윈플러쉬인가요?
  • 2005/03/16 16:3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지나가는이 2005/06/10 03:18 # 삭제 답글

    네이버에서 '홍차'를 치니까 나오더군요.
    저도 홍차 좋아하거든요.
    보니까 칼럼도 쓰시는거 같구...
    그저 궁금하여^_^
    슬며시 이것저것 보고갑니다^-^
  • Charon 2005/06/26 07:17 # 삭제 답글

    헤~여기를 못보고 글에 먼저 댓글을 달아버렸네요~~
    다시 소개합니다. 최근에 차에 폭~빠져버려서 여기저기를 다녀보다가 왔습니다. 아직 차에대해 잘 아는 것도 없고 환경이 열악(기숙사..)해서 제대로된 차 맛을 못봤지만 언젠가는 꼭 제대로 된 차를 마셔보고 싶네요~~
  • 眞눈깨비 2005/08/03 08:03 # 답글

    좋은글들 잘봤습니다. 링크신고합니다.
  • 眞눈깨비 2006/03/30 11:18 # 답글

    다람살라의 친구가 계시면 차이용 CTC와 스파이스는 어떠신지요^^ 카카오건은 정말 안타깝네요. 농산물의 아쉬움이랄까요. 제로가 재현못한거면 기억날텐데..한번다시 찾아봐야겠네요^^
  • 사냥꾼이너무많다 2007/10/28 17:52 # 답글

    상당한 깊이의 식견이 느껴지는 축구에 관한 홍차님의 댓글을 읽고 여기까지 찾아오게되었네요 ^^ 잘 둘러보고 가고요 앞으로도 축구에 관한 글 많이 써주시길 바래요 ^^
  • 2008/05/21 18:3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FC 2009/04/10 22:41 # 삭제 답글

    부천의 팬으로써, 윤정환 선수 사진 찾다가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필요한 사진은 못찾았지만.. ^^)
    가슴 깊이 울려오는 뭔가가 느껴지기도 하고, 니폼니쉬 감독 이야기엔 눈물도 찔끔 났네요.
    뭐 팬이라고 하지만 경기장에서 팀을 위해 응원한 것은 최근의 일이라 서포팅과 뒷이야기들이 생소하기도 하고
    배울점도 많았습니다.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 정상궤도 2009/12/02 17:31 # 삭제 답글

    최만희 감독님의 '축구 사관학교'에 대해서 생각하니 그 분은 정말 축구에 미친, 축구를 종교처럼 삼는 분 같습니다. 예전에는 무명의 중학교 감독에서 전북을 FA컵 우승으로 이끌었던 이력, 전주구장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박사 학위를 딴 것 때문에 존경했는데, 지금은 구 시대의 악습을 타파하고 선수들을 자식처럼 여기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집니다.
  • 홍차도둑 2009/12/03 00:40 #

    멋진 분이지요, 그런 분과 그런 대화를 나눌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사실 최만희 감독님의 그런 선수들에 대한 마음...정말 그랬습니다.
    1996년에 아시안컵에서 한국이 대파 당할때 그분이 조용히 눈물 흘리시는 모습은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너무 슬픈 눈물이었지요 T_T
  • 정상궤도 2009/12/06 15:54 # 삭제 답글

    전북 현대의 우승이 확정된 것을 보니 '진혼굿'이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전북 버팔로, 여름에는 잔디 한 포기없는 전북대 운동장, 겨울에는 쌍방울 야구단 실내연습장 빌려서 훈련하면서 오늘의 전북 현대를 만들었던 차경복 감독님에 대한.
  • 홍차도둑 2009/12/06 22:52 #

    전북 현대가 우승했군요. 전북 버펄로 이전의 완산 푸마의 이야기...거기서부터 시작된 긴 여정에서 하나의 이정표로의 도달.
    12년전 처음 시작된 전북 서포터분들의 감개가 새로왔을 날일 겁니다.
    그 이전에 전북대 뿐 아니라 익산 등지를 다니면서 떠돌던 시절 정말 관중 없어서 공짜로 스윽 들어가서 선수들 벤치 뒤에서 보던 1996년의 기억도 떠오르네요...

    고 차경복 감독님, 그리고 선수들 월급이나 여관방 얻으려고 돌아다녔던 김기복 감독님. 여관도 못들어가서 공터에서 텐트치고 자던 선수들...
    정말 그때의 선수들이 오늘 경기를 보면서 어떤 감격이었을까요...

    전북의 우승에 축하를 보냅니다.
  • 정상궤도 2010/01/08 00:14 # 삭제 답글

    엑스포츠가 종방된 지 2주일인데, 아직도 그 후신인 SBS 경제채널을 볼 때마다 아직도 스포츠 중계가 나온다고 착각을 합니다. 후, 인천방송 시절부터 고생하던 축구팀 사람들은 이 엄동설한에 어디로 갈 지...
  • 홍차도둑 2010/01/08 00:15 #

    저도 습관적으로 그 채널을 누른뒤 '어? 이게 왜 나오지?' 하고 있습니다 씁쓸하군요...T_T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