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0년전에 손본 이빨이 뚝 하고 부러졌...-ㅅ-
어제 치과 다녀오니 하는 말이...'밑뿌리까지 몽창 뽑고 임플란트 하셔야겠삼'...
쉬바 올해 스케줄 많은 부분이 수정되어야 하는 말...
내지는 어짜피 이빨도 약해졌으니 본격적인 면식 수행으로의 돌진인가효...T_T
어제 치과 다녀오니 하는 말이...'밑뿌리까지 몽창 뽑고 임플란트 하셔야겠삼'...
쉬바 올해 스케줄 많은 부분이 수정되어야 하는 말...
내지는 어짜피 이빨도 약해졌으니 본격적인 면식 수행으로의 돌진인가효...T_T




덧글
분홍만두 2012/02/01 12:20 # 답글
헉 공포의 치과! 제 주변에서는 여기서 치과 갈 돈으로 한국가는 비행기 티켓과 한국에서의 치료비를 뽑더군요. 치과 싼나라 사는 것도 복임...;
홍차도둑 2012/02/02 06:46 #
그렇다지만 그래도 백만원 단위로 나가거 같아서 지금 인맥을 총동원 중입니다 흐규 T_T
比良坂初音 2012/02/01 12:28 # 답글
.........돈 무진장 들어가시겠군요T-T
홍차도둑 2012/02/02 06:47 #
...그저 울 뿐...크라운 처리 한건데내부에서 썩어가고 있던건지 쩝그래도 올해의 일정은 달릴 뿐입니다만...아악 면식수행으로 접어들어야 할지
muhyang 2012/02/01 12:39 # 답글
으어어 사임당께서 중대단위로 탈영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
홍차도둑 2012/02/02 06:47 #
주...중대단위는 안됩...T_T
안경소녀교단 2012/02/01 12:46 # 답글
제 여동생이 치위생사인데 대략적인 견적 알아봐 드릴까요?
홍차도둑 2012/02/02 06:48 #
관리하는 건물 안에 치기공회사가 있어서 요청해 놨고, 지인중에 치과근무자가 두명...이라서 요청해 놨습니다.네트워크 치과가 가장 싸다는데 문제는 또 시공자(?)의 실력도 필요하고 그러니까요
소리쟁이 2012/02/01 18:14 # 답글
임플란트 수술 기간 중악몽같은 2주를 보내고
일상생활로 복귀했습니다.
첫 1주는 만두 드시기도 힘드실 거예요 ㅜㅜ
홍차도둑 2012/02/02 06:48 #
다들 '몇달간 고생할겨~' 라면서 건투를 이야기 하더군요...흑...무서워지고 있...어흑
소리쟁이 2012/02/02 15:22 #
첫 1주만 참으세요 ㅎㅎㅎㅎㅎ그때는 죽이나 카스테라만 먹었었어요.
뜨거운 것도 먹으면 안 되요.
초반엔 뼈에 구멍낸 거보다
잇몸에 구멍내고 찢은게 문제거든요
잇몸이 아무는 시간이 필요해서
뜨거운거, 맵고 짜고 한 자극적인거, 딱딱한거, 날카롭게 부서져서 잇몸을 찌를만한 거
이런거 드시면 큰일나요. 재수술할 수도 ㅎㅎ
뽀군 2012/02/01 18:56 # 답글
ㅡ0ㅡ 임플란트입니까?겁나 비싸던데요~
울 아빠 임플란트 하는데 수천이 들던데요 ㅡ0ㅡ;;;; 헉
홍차도둑 2012/02/02 06:49 #
올해 구입하고 싶은 렌즈들은 다 잊어버렸습니다. 흐규...T_T올해 광각쪽을 사고 싶었고 그동안 쓰던 탐론 17-50을 신형 시그마 17-50손떨림방지를 쓰고 싶었는데...T_T
그냥 작년 이맘 때 시그마 구형 70-200을 사놓은 것에 만족해야 할 듯 합니다만...에효...모노포드 옛날에 잊어먹어서 그것도 사야 하는데 흑...
肉脯 2012/02/01 19:07 # 답글
종언언니께 고고싱
홍차도둑 2012/02/02 06:50 #
연락처가 안보여 큰일이오...T_T
미사 2012/02/02 10:47 # 답글
다른 병원도 한번 가보세요. 요새 치과의사들도 임플란트 찬성파와 반대파로 나뉘어서, 의견이 달라요. 저희 집에는 치과의사들이 좀 많은데.. 전반적으로 임플란트 반대파라서^^;; 되도록 자기 것을 쓸 수 있는데까지 쓰는데 제일 좋다...라면서 어지간하지 않으면 임플란트 못하게 하더라고요.
홍차도둑 2012/02/03 05:02 #
넷 그래서 두군데 정도 더 가보고 결정할 예정입니다. 담주 금요일은 일찍 끝나나 가볼 예정입니다.근데 이번건 완전 살릴 방법이 없더군요. 제가 봐도 이건 안되는게 거의 뽑힌거나 다름없는 상황이지요....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