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이렇게 내리네... 주인장 일기



(가로사진은 언제나 클릭)


어쩌다 나가본 인천 시내.

어느 한 곳에서 벚나무에 꽃망울이 맺혀져 있는 것을 봤다.

새벽 바람의 매서움이 돌아왔다가 다시 누그러진...



계절은 내가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내리고 있다.

박학기님의 '계절은 이렇게 내리네' 라는 노래가 듣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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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라피르 2009/04/04 11:55 # 답글

    계절이 내린다는 표현이 참 맘에 와닿습니다. :)

    봄은 그러네요...내리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 홍차도둑 2009/04/06 02:33 #

    이제 일하는 곳 앞의 공원에도 꽃이 피었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봄이 하늘에서 내려온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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