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의 일본 라면집 - 하카타야 <- 이 글을 보고 '어이가'(어머나 이간 가봐야해) 10번 타자로 등록했습니다.
그리고 당장 달려가고 싶었으나 일단 월요일은 휴무라 패스(전화걸었더니 이게 웬 팩스소리다냐)
그리하여...소라언니를 대동하고 댕겨왔습니다.
5시쯤 가봤으나 한참 준비중인지라(영업시간이 5시반부터라니까요)...잠시 한양문고 다녀와서 5시 24분쯤 도착하니...
벌써 이런 상황, 줄도 많이 섰다. 아 이것은 30분되자마자 입장하는 순간입니다.
바로 제 앞에서 떡허니 끊기더군요 그 바람에 약 30분을 더 기다렸다는 어흑
소라언니와 합의하면서 일단 걱정되었던 것이 '과연 여러그릇을 한번에 주문해도 되는가?' 였습니다.
일단 그건 들어가서 물어보기로 하고 메뉴를 보니
돈코츠, 돈코츠소유, 돈코츠마유, 돈코츠 신, 돈코츠 청양 이 있더군요
돈코츠와 돈코츠소유는 넘어가도 되겠고, 돈코츠 마유는 마늘관련으로 뭔가 넣었다고 하고, 신 은 신라면처럼 매운것, 청양은 청양고추 넣은 거랍니다. 일단 매운건 패스, 일단은 돈코츠와 돈코츠 소유로 해서 3그릇을 시키기로 했습니다.
이것이 돈코츠 흠, 마셔보니 이거 하카타 분코의 인라멘과 칭라멘의 중간쯤 되는 스프맛이더군요, 그럭저럭괜찮긴 한데...챠슈맛은 좀 떨어지는 느낌, 그리고 면도요. 면의 양은 좀 적은 편이었지만 타켓을 여성층으로 생각한다면 그럭저럭 괜찮은 듯 합니다.
이것이 돈코츠소유, 돈부리 색으로 구별해 주더군요, 돈코츠라면에 간장양념맛이 좀 느껴졌습니다.
추가가 가능해지자 여기서 소라언니는 돈코츠 마유를 추가해주는 센스.
그러나 돈코츠 마유는 그리 마음에 드는 맛은 아니었습니다.
다른 메뉴도 더 맛보고 싶었고 위장의 여유도 충분히 있었으나 아무래도 뒷사람들의 따가운 눈길이 느껴져서 그냥 일어났습니다만...그래도 몇몇 분들이 못드시고 발길을 돌렸다는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뜨끔(저만 그런거 아니긴 하지만요...-ㅅ-)
일단 하카타 분코하고 곧바로 비교를 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표가 만들어 지게 되더군요
공간의 인테리어 : 하카타야 압승(어쩔수 없는 면이죠)
개인이 차지할수 있는공간넓이 : 하카타야 압승(1인당 차지하는 공간양이 넓습니다. 솔직히 하카타 분코에 가면 4인테이블에 앉기가 싫어지죠)
추가할수 있는 것의 종류 : 하카타야 압승(밥, 면 외에도 차슈 추가, 명란젓 추가 됩니다)
특이점 : 하카타 분코가 차슈는 더 맛있다.
하카타야는 반숙 계란이 들어있다.
이정도는 하카타야가 앞서지만, 하카타 분코도 만만치는 않습니다.
일단 면의 양과 면발, 그리고 인라멘-칭라멘으로 나누어지는 진하기의 정도 조절은 하카다 분코가 앞서긴 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아직 중요한 맛에 대해서는 정확히 뭐라 하긴 그렇습니다.
일단 이 부분은 몇번 더 가서 맞춰보고 결론을 내려야 하는지라...
네...그렇습니다. 내일도 갈 예정인거죠 으헐헐헐.
내일은 마유라면에 도전을 하던지 아님 다른 라면이나 차슈밥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아 그리고 촬영에 대해서도 '촬영해도 되나요?' 하니까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는 지배인님의 말이 인상적
그러나 날라다주는 여자 알바분께서 세그릇을 놓는데 옆의 다른 분께 놓을 때(복잡해서 합석했거든요) 수정해 드리니 깜짝 놀라고 또 한그릇 주문하니 나오는 표정이 완전히 '이런 공짜 좋아하는 것들을 봤나'하는 표정...-ㅅ-
이글루스에서도 많은 분들이 간 것 같습니다.
다만 좀 안좋은 모습이 보인게 저희 앞에 계신 다섯분(그분중 한분은 파이어폭스 티셔츠를 입고 계셧던지라...)께서 농담이시겠지만 '자 이글루스에 올린다고 하면서 계좌번호를 알려줄까?' 등등의 말씀을 하시는 것은 좋은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하나 지적하고 싶은 거라면 아직 입구 부분의 정리가 좀 부족한것 같습니다. 줄서는 부분도 좀 개선되었으면 하네요, 정식 오픈 땐 개선점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맛에 대한 부분은 냉정히 평가하자면.
10점 만점으로 채점하라 해서 솔직히 평점 전환하기 힘들었습니다만. 대략 10점 만점에 돈코츠는 6점, 돈코츠소유는 6점을 주었습니다.
내일과 모레, 글피 또 가서 최종 점수를 합산해 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당장 달려가고 싶었으나 일단 월요일은 휴무라 패스(전화걸었더니 이게 웬 팩스소리다냐)
그리하여...소라언니를 대동하고 댕겨왔습니다.
5시쯤 가봤으나 한참 준비중인지라(영업시간이 5시반부터라니까요)...잠시 한양문고 다녀와서 5시 24분쯤 도착하니...

바로 제 앞에서 떡허니 끊기더군요 그 바람에 약 30분을 더 기다렸다는 어흑
소라언니와 합의하면서 일단 걱정되었던 것이 '과연 여러그릇을 한번에 주문해도 되는가?' 였습니다.
일단 그건 들어가서 물어보기로 하고 메뉴를 보니
돈코츠, 돈코츠소유, 돈코츠마유, 돈코츠 신, 돈코츠 청양 이 있더군요
돈코츠와 돈코츠소유는 넘어가도 되겠고, 돈코츠 마유는 마늘관련으로 뭔가 넣었다고 하고, 신 은 신라면처럼 매운것, 청양은 청양고추 넣은 거랍니다. 일단 매운건 패스, 일단은 돈코츠와 돈코츠 소유로 해서 3그릇을 시키기로 했습니다.


추가가 가능해지자 여기서 소라언니는 돈코츠 마유를 추가해주는 센스.
그러나 돈코츠 마유는 그리 마음에 드는 맛은 아니었습니다.
다른 메뉴도 더 맛보고 싶었고 위장의 여유도 충분히 있었으나 아무래도 뒷사람들의 따가운 눈길이 느껴져서 그냥 일어났습니다만...그래도 몇몇 분들이 못드시고 발길을 돌렸다는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뜨끔(저만 그런거 아니긴 하지만요...-ㅅ-)
일단 하카타 분코하고 곧바로 비교를 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표가 만들어 지게 되더군요
공간의 인테리어 : 하카타야 압승(어쩔수 없는 면이죠)
개인이 차지할수 있는공간넓이 : 하카타야 압승(1인당 차지하는 공간양이 넓습니다. 솔직히 하카타 분코에 가면 4인테이블에 앉기가 싫어지죠)
추가할수 있는 것의 종류 : 하카타야 압승(밥, 면 외에도 차슈 추가, 명란젓 추가 됩니다)
특이점 : 하카타 분코가 차슈는 더 맛있다.
하카타야는 반숙 계란이 들어있다.
이정도는 하카타야가 앞서지만, 하카타 분코도 만만치는 않습니다.
일단 면의 양과 면발, 그리고 인라멘-칭라멘으로 나누어지는 진하기의 정도 조절은 하카다 분코가 앞서긴 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아직 중요한 맛에 대해서는 정확히 뭐라 하긴 그렇습니다.
일단 이 부분은 몇번 더 가서 맞춰보고 결론을 내려야 하는지라...
네...그렇습니다. 내일도 갈 예정인거죠 으헐헐헐.
내일은 마유라면에 도전을 하던지 아님 다른 라면이나 차슈밥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아 그리고 촬영에 대해서도 '촬영해도 되나요?' 하니까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는 지배인님의 말이 인상적
그러나 날라다주는 여자 알바분께서 세그릇을 놓는데 옆의 다른 분께 놓을 때(복잡해서 합석했거든요) 수정해 드리니 깜짝 놀라고 또 한그릇 주문하니 나오는 표정이 완전히 '이런 공짜 좋아하는 것들을 봤나'하는 표정...-ㅅ-
이글루스에서도 많은 분들이 간 것 같습니다.
다만 좀 안좋은 모습이 보인게 저희 앞에 계신 다섯분(그분중 한분은 파이어폭스 티셔츠를 입고 계셧던지라...)께서 농담이시겠지만 '자 이글루스에 올린다고 하면서 계좌번호를 알려줄까?' 등등의 말씀을 하시는 것은 좋은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하나 지적하고 싶은 거라면 아직 입구 부분의 정리가 좀 부족한것 같습니다. 줄서는 부분도 좀 개선되었으면 하네요, 정식 오픈 땐 개선점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맛에 대한 부분은 냉정히 평가하자면.
10점 만점으로 채점하라 해서 솔직히 평점 전환하기 힘들었습니다만. 대략 10점 만점에 돈코츠는 6점, 돈코츠소유는 6점을 주었습니다.
내일과 모레, 글피 또 가서 최종 점수를 합산해 볼 예정입니다.




덧글
뎅굴랜드 2008/06/18 01:27 # 답글
헉 제 표정이 그랬나요ㅠㅠ? 저 그냥 놀란거 뿐인데ㅠ정말 죄송합니다...사실 저 한눈에 알아보고 굉장히 반가웠는데 표정을 제대로 관리 못하는 제 얼굴이 좀 원망스러워요 ㅠ
홍차도둑 2008/06/18 01:33 #
헉, 안경쓴 분이 뎅굴랜드님이셨나요? ^^에에...엄청 놀라시는 표정 뒤로 그런 느낌이 느껴졌었답니다 T_T
두어번 더 갈건데 잘 봐주시어요 ㅎㅎ ^^
아니 그런데 어떻게 절 한눈에 알아보셨나요? ㅎㅎ
뎅굴랜드 2008/06/18 01:34 # 답글
음... 여기 일하는 여 알바생들은 모두 안경을 쓴답니다ㅠㅠ 근데 확실히 두번 주문 받은거 저인듯...
뎅굴랜드 2008/06/18 01:34 # 답글
전에 4인분 라멘 시식 사진보고 인상깊어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홍차도둑 2008/06/18 01:35 #
아 그놈의 점보라면의 파장은 아직까지도 깊게 배여있군요...으하하하내일 낮에도 갈 예정입니다. 낮에 계시면 반겨주시어요 ㅎㅎ
금요일엔 오후에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
比良坂初音 2008/06/18 01:34 # 답글
제가 오늘 저녁 마지막 손님이었고 매운 돈코츠를 먹었습니다만;;;매운 돈코츠도 그리 매운 타입은 아니었습니다. 신라면 수준 매운맛도 안나더군요;;
사리곰탕면에 참기름과 섞은 고춧가루를 조금 뿌려준 수준이었습니다^^;;
공짜라서 가긴 했는데 돈코츠는 역시 너무 느끼해서 못먹겠더군요;
홍차도둑 2008/06/18 01:37 #
일단 매운걸 별로 안좋아해서, 매운걸 먹으러 갈 땐 큰 각오를 하고 간다구요, 페르시아궁전에서도 표준이라는 2.0도 죽으려 들고, 3.0 들어가면 옆에 우유 1L 팩을 가져다 놔야 할 정도랍니다.음. 전 돈코츠 괜찮게 먹고 있어요. 되려 그건 느끼해야 할 정도라서 거의 돼지비계 챠챠 라면 정도도 아무렇지도 않게 먹는지라...-ㅅ-
일단 다음번엔 마유로 도전해 볼랍니다. 마유에 챠슈밥하고 밥한공기 추가면 점심으로 간단히 될거 같아요
뎅굴랜드 2008/06/18 01:52 #
늦게 오시면 국물이 좀 진국이 되어서 느끼하게 느껴질 겁니다 ..제가 그 나머지 국물을 다 마셔본 적이 있거든요..........OTL
뎅굴랜드 2008/06/18 01:36 # 답글
낮엔 안나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녁만 나옵니다
홍차도둑 2008/06/18 01:38 #
저녁에 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이번주는 계속 갈것 같습니다. 금요일 오후에도 약속을 그쪽으로 잡았답니다. ^^
일단 내일은 종로에서 일 보고 홍대 들려서 먹고 갈것 같군요 ㅎㅎ
2008/06/18 01:5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홍차도둑 2008/06/18 02:39 #
비공개님 참고하겠습니다 ^^
肉脯 2008/06/18 02:28 # 답글
이틀 연타로 때려 볼깝쇼.~~?
홍차도둑 2008/06/18 02:39 #
어차피 난 내일 점심때 근처에 갈 일 있으니까 뭐
홍월영 2008/06/18 02:29 # 답글
일단 유료전환 후 가 볼 생각입니다.
홍차도둑 2008/06/18 02:40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다닌다지만 유료전환뒤에도 몇번 가서 체크해야지요 ㅎㅎ
2008/06/18 08:1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홍차도둑 2008/06/18 11:01 #
거기다가 다섯분이 입구를 완전히 막아버린 것은 좀 그랬습니다. 다섯분이 다 들어간 뒤에도 전 전진하지 않고 있었지요, 농담을 하셨더라도 어느 정도이지 그건 심하셨습니다.
겜퍼군 2008/06/18 09:21 # 답글
바로 한블럭위에 있는 산초메(?) 의 돈코츠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사실 그게 제일 궁금하네요. ^^;;
홍차도둑 2008/06/18 11:02 #
아쉽게도 제가 산초메는 아직 가보지 않은지라 뭐라 말씀드릴수가 없습니다. 자꾸 산초메 점보라면도 도전하라고 주변에서 부추키는지라 ㄷㄷㄷ 하고 있습니다.
강우 2008/06/18 09:28 # 답글
'자 이글루스에 올린다고 하면서 계좌번호를 알려줄까?'이 무개념은 뭔가요, 조중동 찌라시 맛집기사(라고 쓰고 유료홍보라고 읽는) 쓰던 놈인가요?;;
홍차도둑 2008/06/18 11:05 #
싫어하는 부분이 그런 것입이다. 아무리 블로그의 평가로 인해 손님들의 숫자가 좌우되는 부분이 요즘은 많습니다. 어쩌면 우리의 이 글 하나로 음식점들의 운명이 좌우될지도 모르죠. 그러한 것을 아무리 농담이라 하더라도 문앞에서 크게 이야기하는 모습은 좋아보이지는 않지요...
Tirsha 2008/06/18 14:14 # 답글
어제 늦게가서 그냥 돌아와야했던 1명 여기도...아무래도 직장이 멀다보니 시간맞추기 힘드네요.
홍대에 일본라멘집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 맛있는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결론은 점수결산을 기대하고 있다는 거죠~ +_+
홍차도둑 2008/06/19 20:00 #
점수결산은 한...한두달 뒤로...여러차례 갈수는 없는 상황이었으니까요.다만 맛은 나쁘지는 않은데 현재 먹은게 3종류거든요. 몇번 더 가서 평균치 내봐야 할 문제이긴 하죠.
레이 2008/06/18 14:45 # 답글
어이쿠. 저는 저때 안에서 먹고있었군요.사진에 뒤에 줄섰던 일행이 보이네요.(...)
레이 2008/06/18 14:47 # 답글
참고로 전 화요일 저녁타임 맨 처음에 섰습니다.(...)
홍차도둑 2008/06/19 20:00 #
오오, 저보다 먼저 오신 분이셨군요 ^^
Bambi 2008/06/19 00:51 # 답글
금요일은 임시 휴무예요. 목요일까지 가오픈 이벤트 하고 있어요.
홍차도둑 2008/06/19 20:00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06/19 17:01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홍차도둑 2008/06/19 20:15 #
뭔가 이해를 잘못하셨습니다.저는 지체되었기 때문에 불만이라 하지 않았습니다.
님들께서 입구를 막은것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입구를 막으신 것에 대해선 아무런 해명이 없으시군요. 같이 밖에서 기다렸던 저와 제 동행은 님 5분께서 들어가실 때(물론 3분,2분이서 들어가셨지요) 앞으로 전진을 안했습니다. 앞을 막고 계시는 동안 몇분이 님 일행 다섯명을 '뚫고'나와야 했던 것은 반대 입장이실 땐 어떠셨을까요? 그것을 생각해 보시라는 겁니다. 저는 '지체'가 된 것이 아니라 님 다섯분이 서 계셨던 '위치'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 부분은 조금 심하셨지만 약간만 생각하면, 반대 입장에서 보신다면 급방 해결될 문제였습니다. 물론 그러한 줄 정리의 부분은 하카타야쪽에서도 약간은 신경썼어야 하는 문제입니다만 그것이 님들의 행동에 면죄부를 줄수는 없겠지요.
그리고 계좌번호 운운한 부분에서의 변명이시라지만 그 소리가 무척이나 컸습니다. 아주 골목에 찌렁찌렁 울릴 정도로 크게 말하시더군요, 뒤에 있는 입장에선 귀가 따가울 정도였습니다.
행동은 조심하셔야 할 것입니다. 이번 일로 깜짝 놀라셨겠지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사과는 제가 받을 것이 아닙니다. 그때 같이 줄스고 계셨던 분들이 같이 받아야 할 것이며. 앞으로 그런 행동이 없으시도록 해야겠지요. 그리고 글을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전혀 수정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