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익, 홍차, 고기, 와인.

9일 모임의 기억.

오랫만의 뿌듯함.

거 참 오라할 때 오지...들...

로무언니가 따준 토카이는 맛있었다.

앞으로 매달 이럴까...에 대한 약간의 고민중

by 홍차도둑 | 2008/04/10 02:21 | 주인장 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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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무 at 2008/04/10 10:09
비만 안왔어도..흑흑
Commented by 홍차도둑 at 2008/04/10 10:13
누가 뭐래도 숯불이 짱이지
Commented by 분홍만두 at 2008/04/10 11:29
괴기!-ㅠ-
Commented by 홍차도둑 at 2008/04/10 12:02
1등급만 골라갔습니다...-ㅅ-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8/04/10 13:16
즐거웠겠어요>ㅁ<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8/04/10 13:17
감기만 안 걸렸어도 흑흑
Commented by 홍차도둑 at 2008/04/10 15:22
히카리님...비만 안왔어도 즐거웠죠

이오냥언니...그래서 못온거였구나!
Commented by peko at 2008/04/10 20:38
어흑.
Commented by Tirsha at 2008/04/10 23:38
늦었지만 고기 잘 먹었습니다.
다음 기회는 저도 노려보고 싶네요. ^^
Commented by 홍차도둑 at 2008/04/12 01:29
페코언니...번개는 힘들구나...

Tirsha양...언제가 될진 저도 몰라요오~
Commented at 2008/04/12 16: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홍차도둑 at 2008/04/14 19:28
PIAAA님...개인적으로는 아이스바인도 좋아합니다...흐흐 토카이도 무지 좋아해요 스위트 와인이라면 달려들고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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