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축구 추락의 날 축구이야기

1월 18일 오늘 하룻동안 벌어진 일


중국 A 대표팀

보루시아 MG에게 0-4로 깨지다




중국 올림픽 대표팀

AS 모나코 2진(19세 이하 팀) 에 0-3 으로 아작나다




중국 15세 팀

한국 17세팀(음 이건 약간의 핸디캡이 있군) 에게 0-8 패배



이런 완벽 시나리오~ 이렇게 3개팀이 나란히 하룻동안에 박살나는 것도 보기 드문 일인데....

이럴때는 김모화백의 명언을 날려줘야 한다.

'아싸 조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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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烏有 2007/01/19 01:04 # 답글

    중국축구 관광당했군요.본토 분위기 완전 험악하겠는걸요.
  • 홍차도둑 2007/01/19 02:06 # 답글

    烏有님...사실 더 무서운것은 단순한 이기고 짐을 떠나 그것에서 얼마나 많이 배웠느냐죠...만약 그 패배에서 배워서 고쳤다면 더 강해지는게 팀이라는 것이니까요. 잠깐의 승리에 열광해 단점을 잊고, 한번의 패배에 미래를 보지 못하는 것만큼 무서운건 없습니다.

    하지만, 중국이 저렇게 깨지는 것은 어찌되었건 기분은 좋다는 ^^
  • 안경소녀교단 2007/01/19 03:29 # 답글

    그러고보면 중국의 동팡저우가 맨유와 공식으로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추신 : 안경소녀대백과 공동구매 추진은 예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수요가 없기 때문에...
  • 홍차도둑 2007/01/19 17:02 # 답글

    안경소녀교단님...음, 멘유가 드디어 10억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군요. 아흑, 따로구매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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