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같은 메뉴
덤벨 스윙 8회 3set
플랭크 20초 5회(중간휴식 10초, 마지막은 30초)
크런치 5회 (1회당 3초)
크런치도 집어넣어봄, 계속 복근-코어운동에 집착하게 되는건 그놈의 허리.
4일 내내 그런 식임. 오늘 운동에선 좀 바꿔봐야지.
- 2012/05/17 23:15
- tirano.egloos.com/3841478
- 덧글수 : 2
- 2012/05/17 15:13
- tirano.egloos.com/3841345
- 덧글수 : 6
오늘 아침 출근은...지각했습니다.
평소에 가는 출근길은 약간 돌아갑니다. 시간거리 차이는 약 10분.
근데...오늘 아침에 깨는건 늦게 깬지라...10분 빨리가는 길을 선택.
그런데 가는길에 심심한지라 메트로를 뽑았는데...허얼?
책.지.름.보.살.님.강.림.
...36,000짜리 셋트가 뭐어? 8,900워언? -_-?
거기에 배송비 읎다고라고?
...그리고 오늘 하루만이라고라고?
...네 방금 결제 마쳤습니다.
바로 이거!

쉬바 이거 언제 살까 하다가 ... 했는데...지금 사게 되는군요.
다른데서도 할인판매는 되고 있는데 엄청 싸네요...
근데 솔직히 지르면서도 한숨이 나옵니다.
이거 사세가 안좋으니 이렇게 내놓는 거긴 한데...근데 그만큼 책이 안팔리니까 이렇게라도 내 놓는건데...아...제 값주고 책 사야 책이 더 나오는 것이 맞긴 한데...
최악의 스파이럴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면서도...책을 삽니다. 그리고도 걱정입니다. 물론 웬만하면 정발때 정본 삽니다. 그게 가장 좋긴 해요.
여하간 이번달은 책지름이 두번째군요.
- 2012/05/16 12:13
- tirano.egloos.com/3840960
- 덧글수 : 8
그런 부상을 안고 가서 이거 제대로 주먹이나 휘두를까 했는데...
경기 다 봤지만 3라운드에서 위태한거 빼 놓고...완전 리딩.
특히 그라운드 서브미션 연계에서 입이 쩍 벌어졌는데. 그게 4라운드에서 그대로 적중되더라는거...보면서 이 말밖에 안나왔다.
"서브미션 연습을 평소에 자주 하는 정도가 아니구만..."
트위스터때도 그렇지만 그렇게 상대가 동작 바뀔 때 나도 파바바박 바뀌는거...이런게 쉬운게 아니지...물론 선수들은 그걸 한다고 하지만 그것도 쉬운게 아닌게 상대가 당해 줘야 그게 가능한거지...
(어떤 종목이던지 그렇지만 그럴듯하게 보이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도상연습이라는 거. 그거 절반이 허상인데 대부분은 그거 모른다는 거)
쉬바 전율스러벘다.
오늘 UFC파이터들 트위터와 백사장 트위터는 그냥 좀비 이야기만 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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