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tirano.egloos.com

포토로그



그리고 현장 직관 가셨던 분들은... 주인장 일기

응원간 한국 관중들이 대한민국을 열심히 외치고 마지막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줌에도 생까고 라커로 그냥 들어갔다고...

제보가 들어오고 있음.


......
다른건 내가 플레이어 입장에서 봐줄수 있지만 이건 못봐준다.

지인과의 카톡 주인장 일기


지인과의 카톡 캡쳐.

네 선취골 들어가기 전에 한것입니다.
개인 공개를 할수 없어서 개인 부분은 뽀샵에서 손까락 누르기


자세한 분석이야 이야기 드릴 수 있습니다만.

오늘 최고의 워스트 플레이어는 기성용.
그리고 중원 플레이어들. 조금 압박했다고 이렇게 해메면 어쩌라고...

벨기에 5:2 튀니지 주인장 일기

벨기에의 완승.
벨기에는 우크라이나의 로바노프스키 감독이 주창한 '현대축구의 본질'을 정확히 구현했습니다.
튀니지는 거기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밀리면서 찬스다운 찬스를 제대로 못잡았습니다.

이 부분이 메시와 아자르의 차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만.
머 두 선수의 위치가 아주 다른지라 같은 자리에 놓고 비교하기는 곤란해요.
아자르의 움직임 하나하나는 현대적인 플레이메이커, 크로아티아의 즈보니미르 보반이 보여준 '전진 공격형 플레이메이커'의 현대적 계승자에 다름없는 위치의 플레이였습니다.

결국 공간활용을 잘한 벨기에의 압승이고 루카쿠의 두번째 골(3:1 골)은 정말 기가막힌 개인플레이 둘의 모습이었어요.

더 잡아줄 플레이 포인트는 있지만 한국전 보는거 때문에 일단 넘깁니다.


PS:역시 스피드로 가는군요. 문선민을 일찍 선발로 썼음 했습니다. 손흥민 뿐 아니라 빠른 창이 하나 더 있고 가운데 높이가 아니라 빠와와 스크린플레이에 능한 선수가 있는게 가장 좋습니다. 2010때도 썼던 방법이죠. 이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김신욱은 빠와부족이라 세계수준에 놓긴 어렵습니다. 그 빠와와 그 신장 가지고는 어려워요. 거기다 본인도 알고 있는 것 같아서 해결책이라고 한다는 소리가 그런 헛진단이었던지라 이미 그 순간 전 포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