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tirano.egloos.com

포토로그



비 한번 거하게 오네... 주인장 일기

아아 에어컨 돌아가니 그래도 좋아라.

오늘 부천 경기장 가서 간만에 수중전 촬영 하겠군.
방수포 싸들고 가서...
이걸 어ㄸ허게 봐야 할지가 문제이긴 한데...

수중전은 기회가 드물기 때문에 이럴때가 정말 좋을 때가 있다는 거.
근데 이놈의 방수 문제 때문에 촬영도 힘들고+촬영뒤도 문제라는 거.

어쨌건. 늦어도 오후 3시에는 부천으로 고고고

습작 주인장 일기

습작 : 보라카이
무보정.

누르면 커집니다.

여친님께서 내년 2-3월쯤에 가자고 하십니다. 자기 저기에 설테니 저거만큼 이쁜 사진 찍으라는 하명이...
그래서...
그렇겐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같은거 찍지 말구... 배경에 있는 돛단배 태워줄테니 거기서 찍자고...
에이핑크의 Remember 뮤비 보여주면서 그런구도로...찍자고...했습니다.

아놔..이승우... 주인장 일기

...이젠 가족까지 저러냐?

그냥 신경 끄는게 답이다.

이전에 한 말이 있는데 그거 잊지 말길.
선수들의 발목을 잡는건 바로 선수들 가족이고, 그 관련되서 더 파고들고 나가면 그럴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나오곤 하지만.
근데 저렇게 날뛰면 안되는거지.

앞에서 조언하지 손으로 왜 그러냐고?
마 원래 그런 일 하는게 '기자'라는 사람들이거든? 물론 요즘들어 그만한 기량도 안되는 '기자' 일명 네티즌들이 '기레기'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말이지.
지금 이승우에게 중요한건 '바르샤'라는거라던가 아님 '바르샤에서 일찍 유스팀으로 데리고 간 어린 천재'라는 타이틀이 아니라 부딛치고 경쟁하면서 더 커야 할 팀과 경쟁상대가 필요한거라고 후베닐 말고 말야.

그리고 이승우가 아닌 형이 왜 나서냐? 아끼는 동생이라서? 지금 그 글 하나가 당신 동생의 앞길과 현재에 쓰레기를 거하게 투척한거라는 것도 모르고 있을거 같네.

진짜 한국 선수중에 모 선수는 결국 부모님과의 연을 끊어야 했고(그 뒤에 잘나가지). 모 선수는 아예 외국진출할 때 이적료를 친척 20여명에게 주고 "더 이상 나에게 돈 가져가지 마라"라고 한 뒤에 친척들과의 연을 끊어야 했지.
그정도였어 선수들의 친척들이 선수 그 자체를 망친게 말야.
뒤에서 잘 안알려지게 한게 저정도인데 이젠 SNS를 통해 앞에서 저래?
허허허허...안봐도 4K영상 아닌가.

자 이제 관심 끊어야지 머.
선수 본인도 그렇지만 친지들 특히 '친형'이 저렇게 나선 이상 Finally.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