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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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머라고요? 주인장 일기


이번 설날은 포켓몬과 함께인가.
씨박 설마 나 일하는 곳에 체육관 내지는 몬스터 리젠팟 생기면 큰일이다 -ㅅ-

부천FC 토막소식 두개. 주인장 일기


둘 다 사실입니다.
그중 한명 이른바 '준신인급'중 한명이 누구냐면 김신.
오자마자 부천 선수 점퍼 뺏어입고 '옷피셜'을 SNS에 올려버려서 공식 오피셜 나오기 전에 아는 사람들 다 아는 수준이었...
(그래서 제가 맘놓고 썼죠)


또 하나 더.
바그닝요가 실은 클래식 선두권 팀들에게도 오퍼가 있었습니다. 아주 좋은 조건이었죠.
그런데 바그닝요는 부천을 택했습니다.

그 이유를 직접 들어보니.

"작년 플레이오프에서 내가 퇴장당해서 졌다고 생각한다. 올해 부천에서 뛰면서 팀을 클래식으로 올려놓겠다. 이적을 해도 그 뒤에 하겠다"

...바그닝요 의리남이었네?
올해도 작년처럼 한다면 내년엔 부천에서 못데리고 있고 다른팀으로 가긴 갈거 같습니다.

왜 갑자기 전송속도가 느렸졌나 크로스체크를 해 보니... 주인장 일기

USB 3.0을 고수중입니다. 그 이유는 2.0과 비교되지 않는 10배의 데이터 전송속도!

그런데 작년 가을부터 갑자기 속도가 늦어져서...초당 120MB까지 나가던 속도가 최근 초당 15MB라도 나오면 다행일 정도까지 떨어졌거든요...하드카피가요...CF카드에서 복사하려치면 초당 1MB...
거참 이상하다? 하면서 리더기를 바꿔야 하나...하고 고민했는데.
...제가 7포트 허브로 연결해서 쓰거든요 이런저런거 많이 연결하다보니.
그래서 이번엔 USB 3,0>7포트 유전원 확장허브(USB3.0) > 카드리더기 또는 하드스테이션 식에서...
USB3.0 > 카드리더기 또는 하드스테이션 으로 바꿔보니...제 속도가 나오네요?
...범인은 7포트 허브구나! 니가 갑자기 USB 2.0처럼 작동한거구나!

...그러나 확장허브는 더 안살 예정입니다.
지난번에 샀던 모니터 받침대가 이미 USB 2.0 이지만 4포트 확장되어 있어서...큰 데이터 이동이 필요하지 않은 USB 메모리라던가 하는 것들을 이미 꽂아서 편하게 쓰고 있거든요. 키보드 등도 그렇구요. 더 늘릴 이유가 없어요...아마 산다면 다음에 이사간 뒤에 케이블 길이가 짧아서 확장용으로 하게 된다면 모를까요...지금 바로 살 필요는 없으니까요.

여튼 두달간 또 고생하게 생겼습니다.
새 카메라 샀으니 그에 대한 적응이...크윽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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