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문율 관련으로 물어보고픈게 있습니다.
어느분께서 '불문율'관련으로 정리되어있던걸 소개해 주신걸 봤습니다.
거기보니 '퍼펙트나, 노히트노런의 대기록을 도전하는 선수에겐 기습번트 등을 하지 마라'라는 것이 있더군요.
가정해보겠습니다. 지금 가정하는 상황은 야구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한 선수가 도루기록에 있어서 리그의 시즌기록을 깰 기회가 왔습니다. 그것도 하필 시즌 막바지입니다(마지막 경기는 아닙니다). 기록과는 1-2개 정도밖에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필 그 대기록에 도전하는 선수네 팀이 상대팀을 상대로 10여점 차를 앞서고 있고 9회에 대기록에 나간 선수는 1루에 나갔습니다.
이때 도루해도 됩니까? 아님 불문율 때문에 도루하면 안되는 건가요?
매너라 하여 도루 안하면 이 선수는 평생 그 기록에 도전할 기회를 놓칠지도 모르는데..
가정을 바꿔서...정말 시즌 마지막 경기일 경우에 그런 상황을 맞으면...도루를 안한다하면 정말 평생의 기회를 완전히 놓치는 것 아니겠습니까...
더구나 도전하는 기록이 통산기록이고 그 선수가 '난 올해가 마지막 뛰는 시즌'이라 선언한 상황이면...이런 경우는 시즌 말미가 아니라 한경기 한경기가 소중할테니 시즌 초반-중반이라도 한번의 기회가 소중하겠지요.
경우 이 선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요?
시즌 기록 갱신이면 노히트노런이나 퍼펙트게임과는 다르지만 충분한 대기록은 된다 생각합니다....이럴 경우는 크게 지고 있는 팀은 도루를 막으려 하지 말고 그냥 냅둬야 하나요? 아님 도루를 감행한 선수가 매너없는 넘이 되서...대기록을 작성하더라도 다음 타석, 또는 타자가 일단 한번 맞아야 하는 건가요?
너무 극단적인 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야구라는 종목 특성상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어느분께서는 본인의 포스팅에 투수관련으로는 '시즌 중'이라는 것을 강조하셨으며 시즌 운영이라는 부분을 우선으로 내세웠으니까요. 그러나 그러한 '불문율'이라는 것이 과연 어떻게 진행되어야 할지는 전 정말 모르겠습니다.
도루가 아니라 다른 기록에서도 비슷한 사례는 충분히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정말 모르기에 스포츠밸리의 분들께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조금 생각해보니 그런 경우에 정말 이렇게 충돌될 경우가 많을텐데...이게 참 난감하겠더군요...
- 2013/05/23 14:14
- tirano.egloos.com/3954870
- 덧글수 : 41
- 2013/05/22 23:26
- tirano.egloos.com/3954712
- 덧글수 : 6
한줄소감은 제목대로.
이건 감독이 슈퍼맨이라 해도 뭔가 되지 않을 문제.
전북이 원래 수비가 좋았던 팀은 아니었고...사실 상대가 4백이 정말 믿고 움직이지 않으면 웬만해선 수비 안무너지는게 현대축구인걸 생각하면 ... 전북의 변화는 딱 지금 필요할 그럴 때라는 거지.
- 2013/05/21 01:25
- tirano.egloos.com/3954158
- 덧글수 : 4
번호 자체를 바꾼것이 아니라. 기계를요.
갤럭시 S2를 쓰다가 갤노트2 로 바꾸었습니다. S4로 가기엔 아직은 머니부족...-_-;;;
바꾸니까 어떠냐고요?
그냥 좋습니다 좋아요.
1. 화면이 크니 좋네요.
사용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지금 갤럭시S2를 보면 이 말밖에 안나옵니다.
"그동안 이 쪼끄만걸 어떻게 썼던거지?"
화면이 크니까 이전에 작게작게 보여서 포기했던 몇가지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영상 보는데도 좋더군요.
회의할 때 이전엔 빔 프로젝터에 올리게끔 PT자료를 만들어야 했는데 이젠 급하면 갤노트 키고 참석자에게 돌리면 된다능...T_T
2. 배터리 크니 좋네요.
이전엔 새벽에 풀충전해도 낮에는 떨어지는...
네 그만큼 인터넷 좀 썼죠. 거기다 갤럭시S2를 산지 2년 된지라 배터리도 많이 닳았나보더군요.
그 이전에도 하루에 두개씩 풀충전 전지를 쓴지라 틈만나면 충전해 댔는데...이젠 그 부분에서 해방.
물론 그 때문에 갤노트들이 좀 해상도가 떨어지고 한다는 것은 압니다만. 그만큼의 무한생명은...장거리 여행 갈 때 왔다입니다. 몇시간동안 동영상 본다던가 DMB본다던가 할 때 참 좋네요.
3. 오옹 MP3 이콜라이저가!
이전엔 기본 몇가지만 셋팅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10개가 넘는 이콜라이저 셋팅...우왕 T_T
4. 오옹 웬만한 동영상이 다 보이네?
이전엔 코덱 모자라는거 많아서 MX플레이어를 기본으로 썼는데 이젠 그냥 동영상 플레이어 써도 웬만해선 다 보이네요. 이거 조으다.
5. 키패드가 오옹?
한-영 말구 위에 숫자키가 있다응? 사실 이전엔 이거 때문에 숫자 넣을 때 마다 '기호' 키를 눌러야 했던 괴로움이랑...T_T
여하간 현재 핸폰 바꾼건 만족만족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전자책을 지를지도 모르겠서요...-_-;
갤럭시 S2를 쓰다가 갤노트2 로 바꾸었습니다. S4로 가기엔 아직은 머니부족...-_-;;;
바꾸니까 어떠냐고요?
그냥 좋습니다 좋아요.
1. 화면이 크니 좋네요.
사용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지금 갤럭시S2를 보면 이 말밖에 안나옵니다.
"그동안 이 쪼끄만걸 어떻게 썼던거지?"
화면이 크니까 이전에 작게작게 보여서 포기했던 몇가지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영상 보는데도 좋더군요.
회의할 때 이전엔 빔 프로젝터에 올리게끔 PT자료를 만들어야 했는데 이젠 급하면 갤노트 키고 참석자에게 돌리면 된다능...T_T
2. 배터리 크니 좋네요.
이전엔 새벽에 풀충전해도 낮에는 떨어지는...
네 그만큼 인터넷 좀 썼죠. 거기다 갤럭시S2를 산지 2년 된지라 배터리도 많이 닳았나보더군요.
그 이전에도 하루에 두개씩 풀충전 전지를 쓴지라 틈만나면 충전해 댔는데...이젠 그 부분에서 해방.
물론 그 때문에 갤노트들이 좀 해상도가 떨어지고 한다는 것은 압니다만. 그만큼의 무한생명은...장거리 여행 갈 때 왔다입니다. 몇시간동안 동영상 본다던가 DMB본다던가 할 때 참 좋네요.
3. 오옹 MP3 이콜라이저가!
이전엔 기본 몇가지만 셋팅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10개가 넘는 이콜라이저 셋팅...우왕 T_T
4. 오옹 웬만한 동영상이 다 보이네?
이전엔 코덱 모자라는거 많아서 MX플레이어를 기본으로 썼는데 이젠 그냥 동영상 플레이어 써도 웬만해선 다 보이네요. 이거 조으다.
5. 키패드가 오옹?
한-영 말구 위에 숫자키가 있다응? 사실 이전엔 이거 때문에 숫자 넣을 때 마다 '기호' 키를 눌러야 했던 괴로움이랑...T_T
여하간 현재 핸폰 바꾼건 만족만족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전자책을 지를지도 모르겠서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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